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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new] 유럽 코스테 유학생들 변화

2014년 03월 04일


제30회 KOSTE 2014 FRANKFURT 유럽 유학생, 2세 수련회

유럽 코스테 유학생들 변화

앵커 : 2014 유럽코스테가 마무리됐습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코스테를 통해 변화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30회를 거듭해온 코스테 어떤 역사가 담겨 있을까요? 김선희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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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바순을 전공하는 학생신분으로 코스테에 참가했던 김아엘선교사, 2000년 독일 마울로프 수양관은, 그가 선교사로 부름받은 의미있는 현장이었습니다.


30세의 나이로 코스테에 참가한 김 선교사는 14년이 지난 현재 불가리아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정교회가 인구의 80%이고 기독교는 1%밖에 되지 않는 선교의 불모지이지만 그곳에 NGO단체를 만들고 4곳에 교회를 개척하는 등 14년째 사역 하고 있습니다.


김아엘 선교사 / 불가리아 Open Balkan NGO Mission Center

'어떻게 하면 내가 예수믿는 사람으로 살아갈까'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2003바울로코수양관에서 하는 코스테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감동을 받아서 서원을 하게 됐어요


1988년 독일 힛츠아커에서 첫 수양회를 연 코스테가 올해 30회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만여명의 유학생 등이 참가한 코스테를 통해 선교사는 물론 많은 목회자들이 배출됐습니다. 또 유학생들의 재능을 살린 전문인 사역자 양성도 지난 코스테가 낳은 성과입니다.


코스테는 유럽지역 신앙인들을 하나로 묶는 역할도 감당해 왔습니다. 유럽의 높은 물가를 극복하기위해, 교회성도들이 떡을 팔고 만두를 빚어 그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하는가 하면, 이러한 장학사업을 통해서 세계적인 콩클 우승자가 나오는 등 지금까지 20여명의 인재를 배출해 낸 것입니다.


한은선 목사/ 코스테 국제대표(말자막 필요없습니다)

코스테를 통해 선교에 헌신을 해서 실제선교사가 되어서 유럽현장에서 선교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 특별히 이번집회를 통해서는 개인적인 도전과 꿈과 비젼을 새롭게 하고 결단에 이를수 있는 시간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목적없이 유학온 학생들이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비젼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코스테는 이제 유럽지역 최고의 크리스천젊은이들의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CTS김선흽니다. 출처: https://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16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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